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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 뒷담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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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스킨이 어울린다고 생각하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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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Sep 2010 10:00:13 +0900</pubDate>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육아노트]]></category>
							<title><![CDATA[08.05.11 기저귀가 바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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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어난지 102일째(4개월) 되는 날] 
&nbsp;
새로나온 호빵맨 기저귀 GENKI!
그동안 줄곧 GOON(군) 기저귀를 사용했었는데, 엄마가 아까짱 홈포에 가셔서 첨으로 GENKI를 사오셨습니다. 
내 엉덩이는 작고 민감하고 소중하니까, 엄마는 GENKI 샘플 기저귀를 여러번 만져보며 고민고민 하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저 귀여운 호빵맨 디자인 때문에 선택되었다는 후문이에요. 
많은 젊은 엄마들이 “앙팡만~”하며 GENKI를 사가져 갔다더군요. 
엄마들은 아무도 못 말립니다. (아참, 호빵맨은 일본에서 앙팡만이라고 불러요.)
&nbsp;
집에와서 아빠가 GENKI 기저귀를 눈앞에 흔들어 대었어요. 
난 늘 그렇듯이 좀 졸.......]]></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8:10:02 +0900</pubDate>
							<tag><![CDATA[군,앙팡만,겡키,GENKI,귀저기,은율이일기,육아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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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꾸며낸 이야기]]></category>
							<title><![CDATA[그래서야 울 수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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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몇 번인가 엉엉 울고 싶었지만, 울지 못했다. 
내가 그녀를 잡고 울어댈만큼 그녀를 사랑했었나, 혹은 내가 무슨 사랑을 그렇게 받았나 하는 한심스런 생각에 울음이 나오질 않았다. 
마치 내 몸에서 또 하나의 내가 떨어져나와서, 내 앞에서 울고있는 그녀와, 그녀를 무표정하게 바라보는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었다.
울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나와, 그런 나를 바라보는 내가 그 곳에 있었다.
&nbsp;
그래서야 울 수 없었다.]]></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14:10:26 +0900</pubDate>
							<tag><![CDATA[작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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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title><![CDATA[人間失格 - 太宰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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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반복되는 자살시도, 약물중독, 피폐한 인간관계와 끊임없는 자책과 자기비하. 자신에 대한 불신. 경험에 기반한 사소설. 
그러나, 치명적인 것은 경험보다, 오히려 상처였다. 그러니까 마음의 상처, 그러니까 다시말해 성찰의 깊이.
&nbsp;
어찌보면, 이것은 자신만의 피폐한 정신세계를 드러냈을 뿐이라고 평가절하할 수도 있겠지만, 
진정 다자이 오사무의 이 암울한 스토리가 망가져만 갔던 자신의 이야기에 한정될 수 있겠는가. 
개인적 욕망과 피폐해진 일본이 혼란스럽게 섞여, 모든 것은 어둡고 흐리다. 
이것은 어둡고 잔혹한 세계에 관한 이야기이다. 
감옥과 자살, 알코올과 약물중독, 그리고 정신병동에 이르기까지, 
더이.......]]></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7:44:2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인간 실격,다자이오사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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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내겐 너무 아찔한 디워같은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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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The Girl Next Door라는 원제가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로 바뀌었는데, 
어둠의 경로에서 다운받은 자막에는 “이웃집 처자”라고 되어 있다. 
다른 영화같으면 왜 이따위로 번역한거야, 하고는 제목에서부터 살짝 짜증을 냈을 법도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해서는 왠지 관대해지고 말았다. 제목이 뭐가 되었든 상관없는 영화이기 때문이다.
&nbsp;
나야 일본에 살고 있어서, 아직 “디워”를 보지 못했지만, 
짐작컨데 “내가 The Girl Next Door를 보면서 느꼈을 감정”을 많은 사람들이 
“디워”를 보면서 느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자, 왠지 아득해지는 느낌이다.
&nbsp;
 
&nbsp; 영화에는 이승희라고 하는.......]]></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7:40:11 +0900</pubDate>
							<tag><![CDATA[영화,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이승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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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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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夜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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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65279;도쿄의 야경은 낮에 본 그 도쿄와 또 다르다.
&nbsp;
4년 전, 도쿄로의 첫 출장.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에서 도쿄의 야경을 내려다 보면서,
"아키라"나 "공각기동대"에서 보여준 비주얼이 한낱 상상력에 불과한 것 만은 아니구나,
하고 생각했더랬다.
&nbsp;
그러니까, 진정 스펙타클이라고 할 만한 것은 상상력으로부터인가, 아니면 현실로부터인가 하는 것인데,
때때로 상상력이라는 건 현실을 쫓기에도 벅찬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7:12:42 +0900</pubDate>
							<tag><![CDATA[일본,도쿄,에비스,야경,에비스뷰타워,사진,2007년,옛날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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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에비스 뷰타워(恵比寿ビュータワー)]]></title>
							<link>http://doppio.kr/140113633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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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지난주에 이사를 했다.
&nbsp;
&#24693;比&#23551;ビュ&#12540;タワ&#12540;(에비스 뷰타워)라는 곳으로 이사를 했는데,
여러가지 불편한 점도 있지만, 거실에서 바라다 보이는 전망만으로도 불편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nbsp;
태풍이 지나간 도쿄는, 조금 더워졌지만, 근사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7:02:38 +0900</pubDate>
							<tag><![CDATA[일본,도쿄,에비스,에비스뷰타워,&#24693;比&#23551;ビュ&#12540;タワ&#12540;,이사,2007년,옛날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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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PGA]로리 맥킬로이가 라이더 컵을 앞두고 우즈를 도발]]></title>
							<link>http://doppio.kr/1401136267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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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라이더컵에서 승부다! 타이거!  &nbsp;
메이저 최종 시합 「전미 프로골프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까지 치고 올라가는 약진을 보여주었던 로리 맥킬로이가,
개막을 기다렸던 유럽과 미국의 대항전 「라이더 컵」을 앞두고, 세계 챔피언에게 도전했습니다.
&nbsp;맥킬로이는 「전미 프로골프 챔피언십」이 끝난 후, 
&nbsp;
"아마도 웨일즈에서 타이거우즈와 만나게 되겠지만, 라이더 컵에서 우즈와 맞대결하기를 기대한다.
그의 골프가 급속히 회복되지 못한다면, 유럽 팀의&nbsp;어느 선수가&nbsp;그와 대결하고 싶어하겠는가."
&nbsp;
라고 부진에 빠진 우즈에 야유를 섞어 도발했네요. 유럽팀의 에이스로서 활약이 기.......]]></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5:10:17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타이거우즈,로리맥킬로이,PGA,라이더컵,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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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회사생활하기]]></category>
							<title><![CDATA[창의적인 디벨롭먼트와 Bug Driven Development]]></title>
							<link>http://doppio.kr/140113619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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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프로젝트 메니지먼트를 하거나, 스터디를 할 때,
“요구사항은 받는 것이 아니다, 수집하는 것이다“라든지, 
“기획자 마인드로 개발하고,? QA마인드로 개발하자“든지,? 좋은 말만 척척 해 댔었는데, 
사실 말이 쉽지, 실천이 쉬운건 아니다. 
&nbsp;
프로그래밍을 포함해서 오랜만에 一人多役을 하다보니, 머 저런 주옥같은 마인드는 잊어버린듯, 
“버그있는 곳에 프로그래밍 있다“하는 루틴이 되어버린다. 버그가 있으면 버그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Bug Driven Development랄까?
&nbsp;
하지만, 역시, 문제없이 개선도 없는게 아닐까. 
Bug Driven Developmenet는 후진 개발패턴이라고 생각되어서.......]]></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2:51:40 +0900</pubDate>
							<tag><![CDATA[옛날글,Bug Driven Developmen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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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시나가와 구민공원(品川区民公園)]]></title>
							<link>http://doppio.kr/1401136186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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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시나가와(品川) 구민공원(&#21306;民公園)을 찾았다.&nbsp;
&nbsp; 
Google Map 위성사진 - 시나가와 구민공원
얼마전 찾아갔던 시나가와 구민공원과 지금 살고 있는 건물의 위치를 구글맵에서 찾아보았다.
&nbsp;
&nbsp;
구민공원 가는 길에 길고 깨끗한 주택가 골목이 있다.
&nbsp; &nbsp;신호등을 기다리며, 맥도날드를 발견하고.
&nbsp; 드디어, 구민공원에 도착. 그 입구.
&nbsp; 꽤 큰 공원이었다. 지도를 자세히 보면 시나가와구 헌법을 제정한 기념으로 만들어졌다고 적혀있다.
&nbsp; 이제부터, 구민공원 일주시작.
&nbsp; 일본은 야구의 인기가 대단해서,야구장이 많이 보인다. 
그에 못지 않게 테니.......]]></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2:39:09 +0900</pubDate>
							<tag><![CDATA[시나가와,시나가와구민공원,일본,도쿄,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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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골프장 유람 - 후쿠시마]]></title>
							<link>http://doppio.kr/1401136173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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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장인어른이 일본에 골프 유람을 오셔서, 얼굴도 뵐 겸으로 후쿠시마(福島:fukusima)에 가 보았다. 
한국은 골프치는데 비용도 많이 들지만, 예약도 쉽지 않고 다음 팀이 계속 따라 붙어서 맘 편히 치기 힘들다고 하는데, 
일본은 도쿄에서 조금 멀어지면 비용도 저렴하고, 여유있게 칠 수 있다고. 
게다가 한국처럼 골프장에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거들먹거리는 듯한 모습은 없다고 한다. 
&nbsp;
덕분에 나도 장인 어른이 도는 코스를 따라서 카트타고 18홀을 돌아볼 수 있었다.   장인어른을 뵈러 가는 길 - 시작은 브이 사진으로  
On Field - 와이프께서는 임신중이시라 양산을 꼭 써주셔야 한다.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2:16:23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후쿠시마,장인어른,사진,골프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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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日本物語 - 지브리 실패담]]></title>
							<link>http://doppio.kr/1401136168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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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으헤헤헤- 이거봐- 으헤헤
&nbsp;
그렇다. 지브리 실패담이다. 일본 상륙 1주차, 일본어 조또 들리지 않아, 입도 자동 얼어붙어, 
집 밖으로 나갈려면 다리도 후들거리고, 가게 들어가서 물건이라도 살라치면 꼬추마저 오그라드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나가야 했다. 여기까지 어렵게 왔는데, 집에만 쳐박혀 있어선 안되는 거시여. 
&nbsp;
고민고민 하다, 지브리 스튜디오의 지브리 미술관을 목적지로 정했다. 
일본으로 함께 온, KIM 팀장의 외로운 토요일을 책임지기도 해야 하다보니, 
그래, 지브리 미술관이야 하는 분위기로 출발했다.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일본어 조또 몰라, 이래 저래 꼬추까지 오그라드는 느낌.......]]></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2:08:06 +0900</pubDate>
							<tag><![CDATA[일본,지브리,지브리미술관,토토로,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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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우승선수의 클럽세팅 - 2010년「CAT Ladies」후쿠시마아키코(福嶋晃子)]]></title>
							<link>http://doppio.kr/1401136154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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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LPGA&nbsp;「CAT Ladies」에서 2년만에 우승을 한 후쿠시마아키코(福嶋晃子)
&nbsp;
파워히터인 그녀의 드라이버는 「테일러메이드 R7 Limited Edition」과「미츠비시 레이욘 FUBUKI」의 조합입니다.
예전에, 아이언은 남자도&nbsp;힘들어하는 롱 아이언을 넣었던 적도 있었지만,
유틸리티「테일러메이드 레스큐TP」두개를 넣음으로 해서 안정감이 생긴것 같습니다.
또, 페이스 교환이 가능한 웨지「테일러메이드&nbsp; TP xFT 웨지」도 특이하네요.
이번、다이하코네 컨트리 클럽(大箱根カントリ&#12540;クラブ)를 공략한 클럽세팅을 살펴보겠습니다. 
&nbsp; 
후쿠시마아이코 선수의 클럽 세팅（※CAT Ladies에서의 세팅） .......]]></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11:42:49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여자골프,JLPGA,후쿠시마아키코,테일러메이드,미즈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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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초보자를 위한 골프클럽 용어해설]]></title>
							<link>http://doppio.kr/1401135702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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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초보자를 위한 골프클럽 용어해설 
&nbsp;                                 
①
클럽길이
길이가 길수록 헤드 속도를 높이기 쉽다. 반면, 스윙은 하기 힘들어지고, 미트율은 떨어진다. 규칙상, 퍼터를 빼고 클럽의 길이는 48인치를 넘어선 안된다. 우드와 아이언의 길이 측정은 클럽을 수평면 위에 두고, 거기에 대해 각도 60도인 면을 솔에 대고서 계측한다. 그 외, 메이커별로 클럽의 길이 측정기준은 다른데, 그립엔드부터의 측정은 각사가 공통이지만 헤드쪽의 어디에서 측정하는가가 서로 다르다.
②
클럽.......]]></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6:18:44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용어해설,클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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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일본남자투어]VanaH배KBC 오커스터 골프 토너먼트 - 연패를 노리는 이케다유타]]></title>
							<link>http://doppio.kr/1401135667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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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간 : 8월 26일 - 29일, 장소 : 케야골프클럽(芥屋ゴルフクラブ)-후쿠오카(福岡)
&nbsp;
&nbsp;  
&nbsp;
&nbsp;일본 남자투어의 13번째 시합 「ＶａｎａＨ배ＫＢＣ오커스타」가, 8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4일간,
후쿠시마현 케야골프클럽에서 개최됩니다. 지난주 열린 「칸사이오픈(&#38306;西オ&#12540;プン)」에서처럼,
힘든 한여름 무더위와의 싸움이 예상됩니다.
&nbsp;
작년 대회에서는 상위권 선수가 버디 싸움을 반복하며 
통산 21언더로 홀 아웃한 이케다유타(池田勇太)와 이마다야스하루(今田康晴)가 플레이오프까지 가는
명승부를 연출했었습니다. 작년 생각이 나네요.
&nbsp;
플레이오프 두번째 홀에서 이.......]]></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5:24:31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일본골프,남자골프,이케다유타,이시카와료,이마다야스하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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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 시원한 홋카이도에서 초대 우승자는 누구!?]]></title>
							<link>http://doppio.kr/1401135632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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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LPGA의&nbsp;스물한번째 경기 &nbsp;「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가 8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에 걸쳐,
홋카이도에 있는 카츠라GC(桂GC)에서 개최됩니다. 
올해에 처음 개최되는 신규 토너먼트입니다.
&nbsp;
초대 챔피언의 자리를 노려볼만한, 올 시즌의 여자 투어를 장식한 주역들이 모두 출장합니다.
상금랭킹 1위의 안선주(한국), 2위의 요코미네사쿠라(&#27178;峯さくら), 3위의 후도유리(不動裕理)를 시작으로
아리무리치에(有村知&#24693;), 키타다류이(北田瑠衣)등, 실력자들이 우승경쟁을 펼칠 것입니다.
&nbsp;
 
&nbsp;올 시즌 홋카이도에서 1승을 한 후도유리. 초대 챔피언 유력후보다.
&nbsp;
또, .......]]></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4:24:49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JLPGA,후도유리,홋카이도,니토리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여자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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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PGA] 타이거우즈가 여전히 세계랭킹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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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GA 세계랭킹＞&nbsp;
최신 남자프로 세계랭킹이 발표되었는데, 타이거우즈(미국)가 금주에도 근소한 차로 1위를 유지했네요.
2위는 필미켈슨(미국), 3위는 리웨스트우드(영국) 입니다.　
&nbsp; "너네들, 내가 이렇게 하는데도 못따라잡니?" 
&nbsp;
이번주에 「더 바클레이스」을 시작으로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서 상위순위의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nbsp;
지난주에는 토너먼트 출장을 하지 않았던 일본의 이시카와료(石川遼)는 54위에 올라 있습니다.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였던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아준아토와루(인도)는 182위네요.【남자세계랭킹】1位：타이거우즈　(9.40pt)2位：필미켈슨　(9.14pt)3位：.......]]></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1:28:17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세계랭킹,타이거우즈,PG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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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PGA] 어니엘스가 상금랭킹 1위를 유지, 타이거는 83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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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GA 상금랭킹＞ PGA 투어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 「윈덤 챔피언십」이 끝난 후, 상금랭킹이 발표되었습니다.
상위권은 큰 변화없이 어니엘스(남아공)가 1위를 유지했고,
필미켈슨(미국)가 2위에 올라 있습니다.
&nbsp;
타이거우즈(미국)는 83위네요...........................................................
&nbsp;]]></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11:10:11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어니엘스,필미켈슨,타이거우즈,PGA,상금랭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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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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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타이거우즈, 이혼을 공식 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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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타이거 우즈가 부인인 에린 노르데그렌과의 이혼을 정식 발표했다. 
우즈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결혼생활이 끝나는 것은 슬프지만, 서로의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언급했다.
&nbsp;
우즈는 작년 11월 스캔들 발각후, 이를 인정하고 투어 출장을 자숙했다.
메이저 첫 경기인 "마스터즈"에 복귀해서 4위라는 좋은 성적을 남겼지만,
그 후 아직 우승이 없다. 필드 밖에서의 문제를 하나 일단락한만큼,
빛나던 과거의 영화를 돌려놓는 것이 가능할 것인가.]]></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8:02:53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타이거우즈,PGA,이혼,스캔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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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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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LPGA] 미야자토아이(宮里藍) 다시 상금랭킹 1위]]></title>
							<link>http://doppio.kr/1401135137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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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LPGA상금랭킹＞LPGA 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 종료시에 상금랭킹이 발표되었는데, 
이 대회로 올 시즌 5승을 거둔 미야자토아이가 랭킹1위로 재부상했다.
&nbsp;
&nbsp;
'언빌리버블!'
&nbsp;
2위는 최나연, 3위는 신지애, 4위는 크리스티 커.
&nbsp;
【LPGA 상금랭킹】1位：미야자토아이　(＄1,311,818)2位：최나연　(＄1,297,082)3位：신지애　(＄1,258,048)4位：크리스티커　(＄1,198,737)5位：수잔 페테르센　(＄1,158,520)6位：챙야니　(＄1,127,064)7位：김송희　(＄950,700)8位：김인경　(700,280)9位：폴라크리머　(＄684,623)10位：박인비　(＄619,485)
&nbsp;]]></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7:43:16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여자골프,상금랭킹,LPGA,미야자토아이,최나연,신지애,크리스티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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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PGA]어느덧 플레이오프 시리즈! 타이거우즈는 어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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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클릭하면 커집니다!
&nbsp;
올해 PGA(미 남자투어)의 정규시즌이 끝났다.
지난주 개최되었던 「윈덤 챔피언십」까지의 페덱스컵 포인트 랭킹에서 상위 25위까지가, 
금주부터 개최되는 플레이오프 시리즈 4개 시합인
「더 바클레이스(The Barclays )」「도이츠뱅크 챔피언십」「BMW 챔피언십」「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한다.하지만, 플레이오프 시리즈는 토너먼트를 소화할 때마다 출장선수 범위가 줄어드는 서바이벌 레이스.
최신 랭킹 112위의 타이거 우즈가 어떤 성적을 거두고 살아남게 될지 주목을 모으고 있다.
&nbsp;]]></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6:26:34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PGA,타이거우즈,페덱스컵,페덱스컵 포인트,플레이오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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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 - CAT Ladies] 바바유카리(馬場ゆかり) - 우승은 놓쳤지만 좋은 경기였다!]]></title>
							<link>http://doppio.kr/1401134878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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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JLPGA 「CAT Ladies」최종일에,
1번홀부터 버디를 하고, 3,4번홀 2연속 버디를 하며 
단독선두에 올랐던 바바유카리.
&nbsp;
이후, 파플레이를 이어가며 후쿠시마아키코(福嶋晃子)에 재역전당해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지만,
자신의 골프를 다음과 같이 평가하면서,&nbsp;웃는 얼굴로 클럽하우스로 돌아왔다.
&nbsp;
"보기도 없었고, 좋은 플레이였어요. 17번은&nbsp;아키코상이 나이스샷이였으니까,
나도 버디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에 힘이 들어가 버렸어요.&nbsp;
그래도, 18번홀에 가능성을 남겨놨었기 때문에..."
&nbsp;
18번홀은 약 2.5미터 버디퍼팅이 들어가지 않아서 후쿠시마를&nbsp;따라잡을 수 없.......]]></description>
							<pubDate>Wed, 25 Aug 2010 10:38:56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바바유카리,馬場ゆかり,JLPGA,일본골프,여자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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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 - Cat Ladies] 아리무라치에 - "버디를 할 실력이 부족했다"]]></title>
							<link>http://doppio.kr/1401134516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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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LPGA 「CAT Ladies」이틀째에 대회기록을 세우며 공동 4위로 급부상한 아리무라치에(有村智&#24693;). 
최종일을 선두와 3타차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역전 우승을 기대하며 응원하는 팬도 많았다.
그러나, 보기없이&nbsp;버디 두개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고, 통산 9언더로 최종순위 공동 4위에 머물렀다.
&nbsp;
"보기없는 라운딩이었다는 것은 평가할 수 있겠지만, 파를&nbsp;이어갔지만 버디를 많이 할 실력은 부족했다.
다만 전주와 비교하면, 일보전진했다고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좀 폭발적인 스코어를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한다면..."
전날 버디 러쉬와 피교해서, 오늘 내용을 반성했다.
&nbsp;
"퍼팅이 좋지 않아서 들.......]]></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17:50:00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JLPGA,아리무리치에,CAT Ladi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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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Cat Ladies] 후쿠시마아키코가 부활우승! 투어통산 24승째!]]></title>
							<link>http://doppio.kr/1401133917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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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카나가와(神奈川)현에 있는 다이하코네(大箱根)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JLPGA 「CAT Ladies」 최종일. 
선두로 스타트한 후쿠시마아키코가 버디 6개, 보기 2개로 스코아를 4개 줄이면서, 토탈 14언더로 피니쉬. 
2008년 [스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이래, 2년만의 우승. JLPGA 통산 24승을 거두었다.
&nbsp;
전반은 버디 하나, 보기하나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했던 후쿠시마. 
바바유카리, 강여진이 추격으로 잠시 선두를 놓쳤지만, 13번, 14번홀의 버디로 선두였던 바바유카리를 따라잡았다.
&nbsp;
승패가 좌우되었던 것은 막바지에 접어든 17번 파 3. 
후쿠시마가 가장 힘들어했던 홀이지만 "거리가 딱이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8:34:44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JLPGA,여자골프,후쿠시마아키코,바바유카리,강여진,아리무리지에,안선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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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2010 Safeway Classics, 미야자토 아이 우승]]></title>
							<link>http://doppio.kr/140113388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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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nbsp;  
오레곤 주, 판브킹 릿지 GC에서 개최된 LPGA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 최종일.
2위와 3타차 앞선채로 선두로 스타트한 미야자토 아이 선수가, 크리스티 커 등의 추격을 따돌리고
시즌 다섯번째 우승을 거두었다.
&nbsp;
미야자토는 2번홀과 7번홀에서 보기를 하며 일시적으로 세계랭킹 1위의 크리스티 커와 공동선두가 되었다.
그러나, 9번 파5홀에서 마지막 라운드의 첫 버디를 거두며 1타차 선두로 전반홀을 마쳤다.
후반 10번홀에서 다시 버디, 이후 버디는 없었지만, 커 선수도 스코아를 줄이지 못해서 미야자토가 우승을 거두었다.
&nbsp;
자기 통산 투어 20승을 첫날부터 선두를 놓치.......]]></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7:43:48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미야자토아이,safeway classics,lpga,여자골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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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일본에서의 첫 숙소, 위클리맨션]]></title>
							<link>http://doppio.kr/1401133802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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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 도쿄, 그리고 시나가와구(品川&#21306;)의 오오이마치(大井町)역에서 내려서, 신호등을 하나 건너면, 스타벅스가 보인다.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갓 뽑은 커피는 짙은 갈색 거품에 덮혀 그 맛도 더욱 깊지만, 한국에서의 가격거품은 없어 보인다. 
게다가, 2007년 6월 환율하락 덕분에 2000원 정도면 스파벅스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nbsp;
그 곳에서 커피를 한 잔 뽑아들고, 시가지로 좀 더 향하면 횡단보도가 하나 더 있고, 
다시 횡단보도를 지나 미즈호(みずほ) 은행의 주차장을 지나치면, 내가 살고 있는 집이 나온다. 
&nbsp;
씬시아 오오이마치!(Cynthia Ooimachi). 
&nbsp;
참고로 그리스 신화에서 "달의 여신"이었던.......]]></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6:00:07 +0900</pubDate>
							<tag><![CDATA[일본생활,위클리맨션,오오이마치,씬시아오오이마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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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JLPGA「CAT Ladies」- 2주 연속우승을 노리는 이지희가 1번홀에서 2벌타!!]]></title>
							<link>http://doppio.kr/1401133780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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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LPGA「CAT Ladies」첫째날. 지난주「ＮＥＣ카루이자와 72 골프 토너먼트」에서 올 시즌 첫승을 거둔 이지희(한국)가 2주 연속 우승을 향해서 1번홀 티그라운드에 섰다.
&nbsp;
그러나, 그 1번 그린 위에서 이지희의 표정은 갑자기 굳어졌다. 파 5의 2타째 샷을 그린 바로 앞 러프에 떨어뜨린 이지희는, 그린 옆까지 가까스로 도착했지만, 바로 볼을 찾지 못하고 두리번두리번 거리고 있자&nbsp;갤러리가&nbsp;"좀 더 앞에,&nbsp;거기 왼쪽..."하는 소리가 들렸다.
&nbsp;
알려준 방향으로 나서 이지희와 볼을 발견하고, 3타째의 어프로치로 그린에 올렸다. 하지만 마크를 하러 볼을 주은 순간, 거기에 있는 볼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10 15:29:39 +0900</pubDate>
							<tag><![CDATA[스포츠,골프,JLPGA,이지희,벌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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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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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2007년 4월 29일 롯데-두산전]]></title>
							<link>http://doppio.kr/140113208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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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롯데의 7대2 승리.
&nbsp;
부산 갈매기와 신문지 응원은 계속 이어졌다.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7:41:59 +0900</pubDate>
							<tag><![CDATA[야구,잠실,롯데,두산,2007년,승리의꼴데,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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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Howth, Ireland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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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65279;그 곳에 올라보니 갈매기가 내려보고 있었다.]]></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2:41:48 +0900</pubDate>
							<tag><![CDATA[사진,아일랜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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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Howth, Ire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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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65279;오래된 라디오 박물관]]></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2:36:04 +0900</pubDate>
							<tag><![CDATA[사진,박물관,아일랜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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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비보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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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65279;그 곳으로 가는 길은 비보호 좌회전.
좌회전은 자유지만, 보호받지 못한다.
결국 인간은 자신의 판단에 자기자신이 책임을 져야 한다.
&nbsp;]]></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2:28:36 +0900</pubDate>
							<tag><![CDATA[사진,비보호,책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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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title><![CDATA[논문 잘 쓰는 방법 - 움베르토 에코]]></title>
							<link>http://doppio.kr/140113185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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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악평을 하자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이 책을 완독하는 것은 실제로 논문을 쓰는 것 만큼이나 지루한 일이다. 
저자는 논문작성의 각 단계를 기술하는 수준에 만족하지 못하고, 
활용가능한 실례까지 꼼꼼히 갖추어 놓았다. 
나는 실제로 논문을 준비하는 것도 아니었기에, 
자세한 논문 작성법을 읽을 때 가끔 인내심을 발휘해야 했다고 솔직히 밝여야겠다.
&nbsp;
이 책은 논문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이다. 
그 용도로 따진다면 요리책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에서의 논문 작성과 맞지 않고, 
에코 스스로도 이공계열의 논문 작성과는 크게 다를 것이라고 전제하고 있지만, 
논문이 아닌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책이 도.......]]></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10 12:19:1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논문 잘 쓰는 방법,논문,가이드,메뉴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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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안타까운 일요일]]></title>
							<link>http://doppio.kr/140113160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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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소파에 누워, 흘러가는 구름을 보다, 문득 흘러가는 구름이 안타깝다.]]></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3:20:17 +0900</pubDate>
							<tag><![CDATA[옛날글,사진,일요일,구름,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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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썸머 오브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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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신이 "son of sam"이라며, 경찰과 언론에 편지를 보내는 연쇄살인마. 
영화는 그가 살인을 하는 장면에서 시작되고, 경찰에 구속되면서 끝이 나지만, 
살인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은 "summer of sam"의 주요 관심사가 아니다.
&nbsp;
희대의 살인마가 등장했던 1970년 대의 미국. 
&nbsp;
마약, 섹스, 폭력, 메이저리그, 락. 
쾌락은 난무하나 그만큼이나 공허해 보이는 미국의 사회상을 보여주고, 
동시에 살인사건을 둘러싼 그들의 히스테리컬한 해결방식을 보여준다.&nbsp;
&nbsp;
낯선&nbsp;것과&nbsp;역겨운&nbsp;것, 그리고&nbsp;두려운&nbsp;것을 뒤섞어서 그것들이 미국인(혹은 인간)의 의식 속에서 크게.......]]></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3:13:57 +0900</pubDate>
							<tag><![CDATA[영화,스파이크리,썸머 오브 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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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일본이야기]]></category>
							<title><![CDATA[삼계탕과 추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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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KBS 스페셜 - 추성훈 혹은 아키야마 이야기를 보고 "한국 음식이 더 맛있다.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 K-1 대회에서 한국팀의 주장으로 출전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추성훈은 자신의 팀을 이끌고서 삼계탕 집을 찾았다.&nbsp;
한국음식이 맛있냐, 일본음식이 맛이냐,는 제작진의 바보 같은 질문에, 한국음식이 더 맛있다고 대답했다. (아무 것도 아닌) 태극 마크를 달고 싶어했던 추성훈은 ‘자신이 조국이라고 믿었던 곳’에서 배신감을 느끼고,&nbsp;
일본으로 돌아가 귀화한 후 일본 유도 국가 대표가 된다.&nbsp;
그리고 한국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다.&nbsp;
그것도 한국 국가 대표 선발전에서 석연.......]]></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22:40:29 +0900</pubDate>
							<tag><![CDATA[추성훈,삼계탕,옛날글,민족,한국,고려족,조선족,재일교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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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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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스윙걸즈,어짜피 꿈이라면 깨지 않는 편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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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스윙걸즈,
1.발랄한 여고생이 잔뜩 나오는, 좋은 영화.
&nbsp;
2.개연성도 없고, '저, 저거 어째서 저렇게 돌아가는거야?'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오지만, 역시 좋은 영화. 
결국 꿈에 관한 이야기이고, 어짜피 꿈이라면 깨지 않는 편이 좋다. 
몽롱한 구름 위에 하얗게 떠 있어도 좋고, 하얀 구름 위에 몽롱하게 떠 있어도 좋다. 
하얀 꿈 위에 몽롱하게 잠들어도 좋고, 몽롱한 꿈 위에서 하얗게 잠들어도 좋다.
아름다운 꿈이라면, '이건 어차피 꿈일 뿐이야', 라며 고개를 흔들 필욘 없지 않는가.
&nbsp;
3."인상적인 캐릭터는 가짜 재즈전문가인 수학 교사. 갈수록 '제 결함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10 18:15:19 +0900</pubDate>
							<tag><![CDATA[영화,스윙걸즈,우에노주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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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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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괜히,
일요일 저녁이 되자,날씨가 추워지자,날이 어두워지자,TV에서 신동엽과 노홍철이 아이들과 노는 것을 보자,겨울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자,친구가 만들어 준 빵을 먹고 배가 불러지자,찬바람을 쐬고 집에 들어와서 얼굴이 좀 상기되자,어젯밤 술자리가 다시 떠오르자,나와 평생을 부대끼며 살아갈 미래의 나의 아이들을 생각하자,그렇게 부대끼며 살지 않는다면 인생이 얼마나 심심할까라는 생각이 들자,졸음이 와서 책상에 엎드리자,이불 속을 파고들어 내 체온이 이불을 데우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자,
&nbsp;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도 상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18:19:04 +0900</pubDate>
							<tag><![CDATA[괜히옛날글을옮기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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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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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꾸며낸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조 할아버지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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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이좋게 짝 지어 날아가던 잠자리를 잡았어. 두려움에 벌벌 떨더군. 난 울타리 말뚝위에 녀석들을 놓아 두었어. 궁금한 게 있었거든.
&nbsp;
“조 할아버지는 어디로 갔지?”
&nbsp;
녀석들은 아직도 조그만 몸을 떨어대며 답을 하지 못했어.
&nbsp;
“너희들을 해치려는게 아니야. 난 조 할아버지가 어디로 갔는지가 알고 싶은 거야.”
&nbsp;
“저는 키키.”
&nbsp;
“저는 위키예요. 친구들은 저흴 함께 불러요. 키키위키라고.”
&nbsp;
“그래, 반가워, 키키위키. 나는 콜드레인이라고 해. 조 할아버지를 보지 못했니?”
&nbsp;
녀석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서 의견을 주고 받았어. 너무 작은 소리로 이야기를 주고 받아.......]]></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16:01:11 +0900</pubDate>
							<tag><![CDATA[옛날잡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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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여자정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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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디서부터 잘 못 되었는지를 깨닫는 순간, 모든 것이 명료해졌다. 그녀는 전화를 걸었다.
&nbsp;
7시, xx에서 만나.
&nbsp;
약속 시간까지는 앞으로 세 시간. 지난 일들을 정리하고, 오늘 저녁 계획을 어떻게 실행할 지 찬찬히 점검할 수 있다. 
세시간이면 충분하다. 모든 것은 그 때 그녀의 허세로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모든 악의 원천. 그는 죽어 주어야 한다. 그녀는 등산용 칼을 준비했다. 칼날은 그녀의 감정만큼이나 날카로왔다. 
하얀 천으로 날선 칼을 말았다. 
그의 등에 꽂힐 때까지 칼은 그녀의 핸드백 속에 조용히 놓여있을 것이다.
&nbsp;
§
&nbsp;
여자 정혜를 보면서, 난 좀 더 정혜가 독한 여자이.......]]></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15:42:45 +0900</pubDate>
							<tag><![CDATA[영화,여자정혜,글만쓰면생기는저사각형은도대체머야-_-;,여자,정혜,여자,정혜,여자,정혜,여자,정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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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꾸며낸 이야기]]></category>
							<title><![CDATA[九씨의 사랑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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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 날 저녁, 九씨에게 물었다.
&nbsp;
당신의 사랑법이 궁금합니다.
&nbsp;
사랑? 음, 사랑은 자신감이지.
&nbsp;
자신감이라…
&nbsp;
그가 한 말의 뜻을 알아보려, 조그맣게 입 속에서 되뇌어 보았지만, 아무런 느낌도 오지 않았다.
&nbsp;
무슨 뜻인가요.
&nbsp;
그러니까, 남녀가 만나면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있겠지. 
그러면, 그들은 서로 그런 감정을 조금씩 공유하게 돼. 눈치를 채는 거지. 
그럴 때, 남자는 그녀도 혹시 날 좋아하고 있을까, 라던지, 내가 좋아한다 말하면 거절당하지 않을까, 라던지 하는 고민을 하게 되지. 
그러나, 그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어. 
그런 고민이 생기는 그 순간이 바.......]]></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7:50:43 +0900</pubDate>
							<tag><![CDATA[결혼,사랑,옛날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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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태풍태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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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태풍태양”에서 “인라인”이란 “인생”에 대한 상징이다. 
따라서,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라인”은 모두 “인생”이라고 바꾸어 대사해도 어긋남이 없다. 
인라인을 타다가 “다칠까봐 무섭다”라고 말하는 것은 “인생에 상처받는 것이 무섭다”고 말하는 것이며, 
모든 걸 짊어지려 하는 리더는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배워가는 중이다. 
고층빌딩에서 낙하산 없이 뛰어내려도 살아남을 것만 같은 이 청춘들도 무서워하고 짐을 짊어지며 어른이 되어간다. &nbsp;
양 발에 바퀴를 끼고 구르면 아무 것도 두려울 것 없어 보이는 청춘이기.......]]></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2:35:45 +0900</pubDate>
							<tag><![CDATA[영화,태풍태양,인라인,듀스,여름안에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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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하지만 모든일이 워낙 이렇지 않았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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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 어떻게 우리가 이 작은 장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인가갑자기 검붉은 색깔의 어린 장미가 가까이서 눈에 띄는데아, 우리가 장미를 찾아온 것은 아니었지만우리가 왔을때, 장미는 거기에 피어있었다
&nbsp;
장미가 그곳에 피어있기 전에는 아무도 장미를 기대하지 않았다장미가 그곳에 피었을때는 아무도 장미를 믿으려 하지않았다아, 출발도 한적 없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했구나하지만 모든일이 워낙 이렇지 않았던가
&#8211; 베르톨트 브레히트
대학 동기 다음 카페 시절, 내가 올렸던 글 몇 개를 조회하다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시를 발견. 그 제목을 대화명으로 삼았다. 
출발도 한 적 없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하듯, 모.......]]></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2:23:3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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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회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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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일본에 처음 와서 말이에요.
사람들이 늘 "미안해요(쓰미마셍)"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보다 흔치는 않지만, "고맙습니다(아리가또 고자이마스)"라는 말도 많이 하구요.
&nbsp;
우리는요. 말이에요.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그러죠.
고맙습니다, 라던지, 미안합니다, 라던지 하면,
괜찮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아~ 예~"라고 하지요. 
그래서, 나는 일본어로 "あ&#12540;、はい、"라던지, "はい、大丈夫です。"라고 했어요.
아, 네- 라던지, 네에- 괜찮아요- 라는 의미루요.
&nbsp;
그런데, 일본사람들은 "네에-"라고 하지 않아요. 절대루.
아니요, 라던지, 아니요 x 2, 라던지.......]]></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12:14:34 +0900</pubDate>
							<tag><![CDATA[스미마셍,네,아니에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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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꾸며낸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알리사,배드민턴여왕 되다.]]></title>
							<link>http://doppio.kr/140112628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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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한때 잘 나갔던 아줌마, 알리사. 하지만, 학창 시절 자기보다 못했던 친구들은 지금 훨씬 더 잘 나가고 있다. 
팍팍한 삶에 만족하지 못하던 알리사는 우연히 배드민턴을 배우게 된다. 
다른 친구들은 골프, 스키, 수영 등을 배우면서 유한부인의 삶을 즐기는데 고작 자신은 배드민턴이 머냐고 생각하는 알리사. 
게다가, 동네 배드민턴 코치는 술주정뱅이에 호색한, 배길슨.
&nbsp;
2.
자신이 배우고 있는 것이 고작 배드민턴이라는 사실과 
그의 코치가 주정뱅이 배길슨이라는 사실 때문에 배드민턴을 포기하려 하지만, 
(알고 보니 왕년의 국가 대표였던) 배길슨이 알리사의 재능을 발견하고 혼신을 다해 그녀를 가르치면서.......]]></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10 00:33:47 +0900</pubDate>
							<tag><![CDATA[옛날글,재미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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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클로저, 사랑을 묻다.]]></title>
							<link>http://doppio.kr/140112602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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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네 명의 등장인물 :
&nbsp;
소설가이며, 부고전문 기자인 댄.스트립댄서이며, 댄이 쓴 소설의 주인공 알리스.프리랜서 사진작가인 안나.잘 나가는 피부과 의사인 래리.
&nbsp;
서로 얽힌 사랑을 하는 네 남녀를 보여주며, 사랑의 의미를 묻는 영화.
&nbsp;
그러나, 어느 누구의 사랑도 서로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엇갈린 사랑을 하고, 누군가는 결혼을, 누군가는 이별을 한다. 
결국 네 사람이 보여주는 사랑이라는 것은, “Love is”에 대한 우리의 어떤 믿음도 충족시키지 못한다. 
댄, 안나, 래리, 알리스 사이에서 교차하는 사랑의 감정과 계속되는 반전은 관객의 사랑에 대한 믿음에 대한 반전이다.......]]></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7:56:03 +0900</pubDate>
							<tag><![CDATA[영화,옛날글,클로저(Clos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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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홑이불 같은 관계]]></title>
							<link>http://doppio.kr/140112602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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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결국 관계라는 것, 홑이불과 같다. 
&nbsp;
옅은 추위에는 어느정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지만, 정작 매서운 추위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nbsp;
한거풀 벗겨내면 드러나는, 적나라한 몸뚱아리. 
&nbsp;
우린 홑이불을 빼앗기지 않으려, 얇은 천조가리 끝을 아득바득 부여잡고 있지만, 그것은 지키기보다 잃기가 쉬운 법.
&nbsp;
&nbsp;그 웃음, 그 깊은 대화, 그 감정, 그 배려, 긴 호흡의 추억들도 지킬 마음이 없다면, 모래성처럼 무너져 버린다. 
&nbsp;
이상.]]></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7:45:03 +0900</pubDate>
							<tag><![CDATA[관계,옛날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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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는 번거롭다]]></title>
							<link>http://doppio.kr/1401126012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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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茶는 번거롭다.
&nbsp;
그리고, 번거롭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면 마실 수가 없다. 
물을 끓여야 하고, 차가 우러나기를 기다려야 한다. 
차를 만드는 과정을 생각하면 더욱 번거롭다. 
세작이니, 중작이니, 차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지고, 구중구포니 하는 반복작업을 생각하면 진땀이 흐른다.
&nbsp;
차가 우러나면, 두 손으로 바쳐들고 공손히 향을 맡아야 하고, 입 안에 머금고 그 맛을 음미해야 한다. 
어찌보면 와인과도 닮았다.
&nbsp;
이런 것이 차를 마시기 위한 과정이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도무지 차를 마실 수가 없다. 
이런 과정들이 충분히 귀찮다는 것도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한 잔의 차를 마실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11 Aug 2010 17:33:18 +0900</pubDate>
							<tag><![CDATA[차,옛날글,와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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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영화노트]]></category>
							<title><![CDATA[내가 보는 드라마]]></title>
							<link>http://doppio.kr/140111819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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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성조선, 이라는 여성지에 "내가 보는 드라마", 그러니까 남자인 내가 보는 드라마, 라는 테마로
글을 썼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구가 거기 직원인지라, 그냥 하나 써 보라며 추천해줬죠.
&nbsp;
나는 글이라는 것을 무척 쓰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는 아마추어인지라,
친구가 부탁한 마감도 맞추지 못했고, 글을 두번 세번 고쳐쓰는 정성도 없었어요.
&nbsp;
세상 그렇게 살면 안되긔. 하고,
새삼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네요.(영화 얘기는 아니지만, 억지로 영화 카테고리에 구겨넣긔)
&nbsp;
&nbsp; 
&nbsp;
그러니까 나는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는 걸지도 모른다. 새롭게 방영하는 드라마는 첫 회를 보는 것만으로도, 거부감을.......]]></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10 17:43:16 +0900</pubDate>
							<tag><![CDATA[드라마,여성조선,옛날글,다모,인어아가씨,옥탑방고양이,네멋대로해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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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정치이야기]]></category>
							<title><![CDATA[대통령의 "중소기업하고 상생해야" 발언에 동참함 - 주 5일 근무, 갑을병, 그리고 좋은회사]]></title>
							<link>http://doppio.kr/140111692252</link>
							<guid>http://doppio.kr/140111692252</guid>
							<description><![CDATA[최근&nbsp;이명박 대통령이 "대기업이 서민정책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느니,
내가 기업해봐서 아는데, "중소기업하고 상생"해야 한다느니, 
립써비스를 하고 계시는데, 나도 예전에 "갑을"관계로 엮여 있는 기업관계에 대해서 적은 글이 있어서
옮겨 적어본다. 존경하는, 주어없는 그분이 하는 립써비스, 나도 한번 해보자.
&nbsp; 甲
&nbsp;
일찍이, 주 5일 근무와 정시 퇴근을 실천해 온 기업의 성공비결은 무엇일까. 모르긴 해도, 그것은 그 기업들이 기업간 계약 관계에서 “갑”의 위치에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갑”의 주 5일 근무는 “을”의 성.실.한. 야근모드와 “병”의 혹.독.한. 철야모드 덕택일 가능성이 크다. 물론 “.......]]></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1:40:02 +0900</pubDate>
							<tag><![CDATA[갑을,대기업,중소기업,주어없는대통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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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그냥하는이야기]]></category>
							<title><![CDATA[Daum은 언제 변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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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옛날에 적은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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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삼년 봄. 그러니까 작년 봄. 그러니까 이틀만 지나면 재작년 봄이 되는 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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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면접을 보았는데, 면접자가 이런저런 질문을 하고나서, 나에게도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었다. 
당시, 다음은 “검색”에서도 1등 포털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고래검색“을 대대적으로 벌이던 때였다. 
임창정과 “비키니” 차림의 최정원을 동원한 TV 광고로 다음검색의 인지도를 높히려고 했지만, 
네이버의 지식검색이 워낙 강세를 보이고 있어서 “검색1위 달성”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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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앞두고 다음 사이트를 살피다가, 검색에 많은 돈을 투자하.......]]></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1:28:04 +0900</pubDate>
							<tag><![CDATA[다음,검색,커뮤니티,고래검색,면접,나도떨어졌지만면접관도불합격이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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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kenn</author>
							<category><![CDATA[골프이야기]]></category>
							<title><![CDATA[2010 에비앙 마스터즈 - 신지애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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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년 에비앙 마스터즈.&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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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신지애가 우승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제 5의 메이저라 불리는 대회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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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일본의 미야자토 아이가 우승을 하며, 긴 슬럼프를 털어냈던 대회이기도 합니다.
신지애도 맹장수술을 하는 등 올해가 쉽지 않은 시즌이었다고 생각되는데요,
올해 첫 LPGA 우승을 계기로 남은 시즌도 좋은 결과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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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우승으로 신지애는 다시 세계 랭킹 1위에 복귀했습니다.
2, 3위와의 랭킹 포인트 차가 크지 않다고 하니, 이번주에 치러지는 메이저 대회에도 좋은 성적 거둬서 1위 굳히기에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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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 마스터즈에서의 신지애 선수.......]]></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1:25:26 +0900</pubDate>
							<tag><![CDATA[골프,에비앙마스터즈,신지애,신지애우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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